[뉴스핌=배군득 기자] 국내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디스플레이랜드(대표 유성호)는 22인치(55.88cm) LED모니터(모델명 X-Star DL2217LED)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LED 널을 채택해 밝고 화사한 영상을 제공하며 저전력 LED 패널 적용으로 전력소비를 줄였다.
또 슬림한 타입으로 제작돼 공간활용도가 높으며 고급스런 블랙 하이글로시 디자인 채택으로 어느 곳에 배치에도 주변과 잘 어울리는 인테리어 효과를 제공한다.
22인치 ‘엑스스타 DL2217LED’ 모니터는 최대 1680 x 1050 선명한 해상도를 지원하고 5ms 응답속도로 무장해 빠르게 전환되는 게임이나 영화 감상시 잔상이 없는 깨끗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시야각은 상하좌우 160도를 지원한다.
특히 신제품은 3만대1 동적명암비로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심도 깊은 화면을 구현한다.
이밖에 깔끔한 크리스탈 받침대, 벽에 걸어 사용할 수 있는 베사홀, 모니터 각도를 앞뒤로 조절할 수 있는 틸트 기능, 전면 오른쪽에는 사용이 편리한 OSD 버튼을 갖췄다.
22인치 엑스스타 DL2217LED 모니터는 일반형과, 무결점형, 강화유리가 장착된 제품으로 출시되며 제품 가격은 일반형이 16만원, 무결점형과 강화유리가 장착된 제품은 각각 17만원이다.
디스플레이랜드 유성호 대표는 “신제품은 성능대비 우수한 가격으로 제작된 보급형 LED 모니터”라며 “사용자에게 만족감을 가져다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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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