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은 오는 15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서 '부산 센텀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부산 센텀 푸르지오는 지하 4층~지상 28층, 총 6개 동에 전용면적별로는 59㎡ 48가구, 74㎡ 204가구, 84A㎡ 206가구, 84B㎡ 102가구 총 560가구로 구성됐다.
내부에는 세탁과 건조를 한 공간에서 할 수 있도록 다용도실이 전면 발코니에 설치됐으며 주방에 대형수납공간 등도 들어선다.
단지는 부산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센텀시티 생활권에 위치해 수영4호교만 건너면 백화점, 대형마트, 벡스코 등 생활편의시설에 바로 도달할 수 있다. 아울러 코스트코, 효성시티병원, 연제경찰서 등도 가깝다.
특히 단지에서 수영강, 센텀시티 등의 조망이 가능하며 사업지 인근에 부산외고, 부산과고 등 특목고와 남일고, 토현중 등 교육환경도 조성됐다.
도시고속도로 망미램프 및 원동 IC를 통해 도심 외곽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수영4호교 개통으로 시내 곳곳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137-9번지에 마련된다. 문의: 1588-6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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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