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칼세다(Calxeda, Inc.)는 4일 아시아 현지법인인 칼세다 아시아(Calxeda Asia Ltd.)를 설립하고 마크니카 그룹(Macnica Group)과 그 자회사들인 갤럭시 파 이스트 코퍼레이션(Galaxy Far East Corporation), 사이텍 테크놀로지(Cytech Technology Limited) 및 알티마 코퍼레이션(Altima Corporation)을 통해 아시아 지역 전역에 유통망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아시아 지역에서의 확장은 칼세다의 ARM 기반 에너지코어(EnergyCoreTM) 서버온칩(SoC) 솔루션, 그리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카드(EnergyCard) 멀티노드 클러스터에 대한 직접적인 기술 및 영업 지원을 통해 칼세다의 증가하고 있는 AP 비즈니스를 지원하게 된다.
에너지코어 클러스터는 기존 방식과 동일한 데이터 처리량을 제공하면서도 전력 사용량을 10배나 줄임과 동시에 웹 2.0, 클라우드, 데이터 집약적 컴퓨팅과 같은 데이터 센터 워크로드의 비용을 50%나 절감할 수 있다.
저전력 서버 분야의 리더인 칼세다는 5월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서 우분투(Ubuntu) 12.04및 일부 워크로드를 구동하는 칼세다 클러스터를 ‘ 우분투 개발자 서밋(Ubuntu Developer’s Summit)에서 선보였다.
마크니카는 대만의 갤럭시 파 이스트 코퍼레이션, 중국, 홍콩, 싱가포르의 사이텍 테크놀로지, 그리고 일본의 알티마 코퍼레이션을 통해 칼세다를 지원하게 된다.
칼세다는 6월 5일 개막하는 컴퓨텍스(Computex) 2012에서 ARM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실시간 에너지코어(EnergyCore) 클러스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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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