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국적 청과기업 스미후루 코리아가 4일 오전 서울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산에서 자라 달콤한 고당도 바나나인 '스위트 마운틴'을 선보이고 있다.
'스위트 마운틴'은 국내 전체 바나나 시장의 90% 정도 차지하는 해발 200m 내외에서 재배되는 일반 바나나와 다르게 고산지에서 재배되어 당도가 일반 바나나에 비해 더 높은 것이 특징이다. <사진=김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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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