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전날 장 마감 동시호가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한가를 기록했던 키움증권이 하루만에 급락세로 반전했다.
1일 오전 9시 9분 현재 키움증권은 전날대비 12% 급락세를 기록중이다.
주요 매도 창구는 키움증권과 CS증권이다. 이 두 증권사의 창구로 각각 6400여주, 5100여주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다.
전날 장 마감 상한가를 만든 매수창구인 CLSA에서는 별다른 매매동향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한편, 키움증권은 전일 14.98% 급등한 7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시호가 직전 약보합세를 보이다가 급등세로 반전했다.
업계에서는 '윈도드레싱'으로 추정하고 있다. 월말 수익률 관리 차원에서 매수세가 유입됐을 것이라는 추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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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