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5일 아이테스트에 대해 하반기 반도체 테스트 업황 회복성 가능성에 주목해야한다고 밝혔다.
최순호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최근 D램 고정가격이 3개월 연속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아이테스트의 데스트 물량도 1분기 최저 수준에서 벗어나 지난 3월 이후 증가세로 전환됐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전자는 화성에 시스템 반도체 신규라인을 건설해 비메모리 투자(연간 7조원 규모)가 진행될 전망"이라며 "모바일용 AP칩 수요 증가로 반도체 테스트 물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외 신규 고객 확대도 실적 개선 요인이다.
최 연구위원은 후지쯔·샤프 등 해외 고객 물량도 증가할 전망"이라며 "올해 수출 비중은 13~15%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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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