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SK텔레콤이 한국 통신 기업으로는 최초로 스위스 시장에서 채권을 발행할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T는 이번 주 스위스 금융센터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채권 발행은 다음 주로 예상된다.
이번 글로벌본드 발행 주간사는 바클레이스, BNP파리바, 크레디트스위스 등이다. SKT의 국제신용평가사 신용 등급은 각각 'A3', 'A-'를 부여받고 있다.
SKT의 스위스 채권 발행은 한국가스공사,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정책금융공사, 한국석유공사, LH공사 등을 잇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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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