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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해표, 용기형 천일염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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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손희정 기자] 사조해표는 고급스러운 유리컵 디자인의 용기형 천일염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용기형 천일염은 '100% 신안천일염'과 '토판천일염' 2종으로 기존 파우치 형태의 천일염과 달리 유리컵 모양의 고급스러운 용기에 담겨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부의 손에 꼭 맞게 디자인된 용기형이라 그립감이 좋고 한 손으로도 뚜껑을 간편하게 밀어 소금의 양을 조절할 수 있게 해 편리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내용물을 다 사용한 뒤에는 해표 소금이나 양념 등을 리필해 재사용할 수 있어 경제성을 더했다.

'100% 신안천일염' 제품은 전라남도 신안 갯벌에서 채취한 천일염으로 천연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며 소금 입자가 가늘고 작아 찌개 및 무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또 천일염 특유의 쓴 맛을 내는 간수성분을 제거해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완성했다.

또한 '토판 천일염' 제품은 검은장판 위에서 생산되는 일반 천일염과 달리 수작업으로 다진 갯벌에서 채취한 소금으로 국내 천일염 생산량 중 1% 정도밖에 수확되지 않는 프리미엄 소금이다.

사조해표 마케팅 담당자는 "천일염이 천연 미네랄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굵은 입자와 다소 불편한 포장 때문에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지 못했던 점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용기형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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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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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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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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