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롯데건설(대표이사 박창규)이 부산 남구 대연동에 공급한 ‘대연 롯데캐슬’ 견본주택에 지난 27일 오픈 이후 1만 6000여명이 운집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연 롯데캐슬은 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 인근에 위치했으며 대연혁신도시와 함께 3000여가구의 대단지를 형성할 계획이다. 분양가는 3.3㎡당 940만~1000만원 초반대로 책정됐으며 오는 2일 1, 2순위, 3일에는 3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문의:051-624-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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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