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CJ푸드빌의 뉴욕 정통 프리미엄 스테이크하우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바이 빕스(CGV 청담 씨네시티점)가 봄을 맞아 다양한 신메뉴들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메뉴는 재료 및 조리과정 모두 이탈리아 본토 스타일을 충실히 따른 스테이크 코스요리와 스타터(에피타이저) 등으로 셰프가 추천하는 제철 채소 및 당일 가장 신선한 재료를 활용하는 점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신메뉴는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코스’ 요리. 코스는 오늘의 스페셜 크로스티니(이탈리아식 작은 토스트), 오늘의 수프, 신선한 제철 재료로 준비한 셰프 추천 샐러드와 파스타, 더스테크하우스의 대표 메뉴인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에스프레소와 티라미수, 커피 또는 티로 구성돼 있다.
또한 아티초크를 활용한 ‘아티초크 모차렐라 크로스티니(Artichoke & Mozzarella Crostini)’와 그릴에 구운 문어와 감자 샐러드가 입맛을 돋우어 주는 ‘그릴드 옥토푸스(Grilled Octopus)’ 등 스테이크를 즐기기 전 입맛을 돋우어줄 스타터 메뉴도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그릴드 옥토푸스’는 신선한 문어를 갈릭 오일과 올리브오일에 담가 약 170도의 오븐에서 1시간 30분 동안 1차 조리한 후 그릴에 다시 구워내는 등 요리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고 조리 방법이 까다로운 이탈리아식 조리법으로 맛을 냈다.
더스테이크하우스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들은 제철 식재료와 이탈리아 고급 레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조리법으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들을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과 만족을 높일 계획”이라고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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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