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락앤락이 기존 비스프리 제품에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더한 비스프리 리뉴얼 제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전과 동일한 트라이탄 소재를 사용하며 디자인을 새롭게 리뉴얼한 비프스리 제품은 네스터블 12종, 스테커블 39종, 원형 7종이다.
그동안 비스프리하면 떠올렸던 푸른색 뚜껑 대신 투명한 뚜껑에 오렌지색 실리콘 패킹을 넣어 화사함을 더했다. 이와 함께 다소 밋밋할 수 있는 뚜껑 전면에 꽃무늬를 넣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총 58종으로 목적과 용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 역시 장점이다. 그 외에도 수납과 보관의 편의성 및 안전성을 높인 제품 설계로 소비자 요구를 충족시켯다.
이경숙 락앤락 커뮤니케이션본부 이사는 "비스프리 테이블탑 제품이 밀폐용기 제품군 중 최단시간 100억 매출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며 계속적인 수요가 확인돼 기존 제품에 디자인을 강화한 리뉴얼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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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