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개인투자자가 로만손 지분 8%를 확보했다.
29일 개인투자자 정성훈 씨 등은 로만손 지분 127만3312주, 8.57%를 신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지분취득 목적은 '경영참여'다
정 씨는 지분 변동사유에 대해 "2009년 부터 3년동안 70만주정도를 투자하고 있었다"며 "주얼리의 성장과 가방의 성장이 합쳐진다면. 지금의 가치보다는 앞으로 2-3년후에는 더 큰 회사가 될것같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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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