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무학이 운영하는 좋은데이사회공헌재단은 치아결손이 있는 65세 이상의 저소득 소외계층 무치노인들에게 의치를 지원하는 치과의료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좋은데이사회공헌재단은 의료법인 소맥의료재단과 함께 의치제작지원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하는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좋은데이사회공헌재단과 의료법인 소맥의료재단 참상쾌한치과병원은 어렵고 힘든 저소득소외계층의 65세 이상 무치노인을 위한 의치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부산지역 구청, 동사무소, 사회단체, 종교단체 등에서 추천 받은 저소득층 65세 이상 무치노인을 선정해 시범적으로 지원하며, 점차 지원 규모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천용주 부산본부장은 "치아로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근본적 문제 해결을 위해 의치 제작지원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