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새내기주인 빛샘전자가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20분 현재 빛샘전자는 전일 대비 1700원(14.66%) 오른 1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주가 수준은 공모가(4400원) 대비로 202.27% 올랐으며 비상장시절 보유자들과 공모에 참여한 투자자들은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산업은행과 동양벤처투자조합은 상장 당시 각각 60만7351주(지분율 12.15%, 주당 2500원 매입), 동양벤처투자조합 28만주(5.60%, 주당 3700원 매입)를 보유하고 있었다. 다만 동양벤처 지분은 1개월간 보호예수에 걸려 있어 아직 평가수익률로만 계산되고 있다.
한편 상장 첫날인 21일과 22일에는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 속에서 개인들의 순매수가 이어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은행이 이 기간 동안 40만2014주를 매도했으며 투신과 외국인이 각각 4만8718주, 4만9187주를 팔아치웠다. 개인은 53만2494주를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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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