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 처음으로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보통 휘발유 평균가격이 2000원을 넘어선 27일 오후 서울 청담동 한 주유소에서 보통 휘발유를 리터당 2372원에 판매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는 "최근 유럽국가에 대한 이란의 원유수출 중단 등으로 국제유가가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당분간 국내 석유제품 가격도 현재의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사진=김학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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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