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에어파크는 15일 "올해 신규 사업인 신재생에너지 사업 부문에서의 실적이 가시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에어파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작년부터 안정된 영업력을 바탕으로 주력사업인 시스템에어컨 및 공조시스템 시공에서 지속적인 수익이 발생되고 있으며, 이를 발판으로 금년에는 신규 사업인 신재생에너지 사업 부문에서의 실적이 가시화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에어파크는 작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3% 늘어난 29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3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6%의 증가율을 기록했고, 순이익은 9억50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한층 강화된 재무건정성과 영업활동 호조세에 힘입어 각 이익지표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며 "매출과 영업이익은 3년 연속 가파른 성장추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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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