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국순당이 올해 실적이 전년보다는 개선되겠지만, 마케팅 비용 부담이 커 저조한 실적이 예상된다 분석에 2일 연속 하락세다.
14일 오전 9시7분 현재 국순당은 전 거래일대비 0.48%(40원) 내린 8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 현대증권 연구원은 "국순당은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10.9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시장점유율 추가 확대 신호나 마케팅 비용 절감에 따른 본격적인 이익 개선 효과가 나타나기 전까지 주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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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