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지난해 11월 건강보험 당기수지는 약 6008억원으로 흑자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18일, "건강보험 당기수지는 1000억원의 적자를 시현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1614억원 증가해 개선된 모습"이라며 "보험료 등 수입은 전년 동월대비 14.5% 증가해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정부 의지대로 4월부터 기등재 의약품 약가 인하가 시행될 가능성이 높아 2분기부터 제약 업체들의 본격적인 실적 감소사 예상된다"며 "약가 인하의 영향이 벌써부터 반영되고 있는 제약업에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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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