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프랑스 서비스업 경기가 전월보다 개선되며 확장세를 이어갔다.
다만 향후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할 것이라는 관측이 여전히 우세한 실정이다.
4일(현지시간) 마르키트/CDFA는 12월 프랑스의 PMI서비스업지수 수정치가 50.3으로 3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1월의 49.6에서 확장세로 전환한 것이며,전문가들의 전망치이자 잠정치인 50.2 또한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 성장을, 이하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다만 하위항목 중 신규사업지수가 49.8로 11월의 48.8에 비해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위축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부정적인 전망을 완전히 거두지는 못했다.
전문가 전망치는 50.2였다.
이로써 종합 PMI지수는 50.0으로 11월의 48.8에서 역시 확장세로 전환하며 3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잠정치 49.8 또한 웃도는 수준이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