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16일 오전 9시 59분 송고된 '코오롱, 2% 하락 "아웃도어 발암물질 검출"'제목을 '코오롱스포츠'로 오해할수 있다는 코오롱 측의 주장으로 "코오롱, 2% 하락 '액티브 제품서 발암물질'"로 정정합니다.
[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오롱이 자사의 아웃도어 '액티브 재킷'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됐다는 소식에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오롱은 오전 9시 49분 현재 전날대비 350원, 1.75% 하락한 1만 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과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도주문이 나오고 있다.
이날 소비자시민모임은 "시중에 판매 중인 12개 아웃도어 제품에 대해 안전조사한 결과, 코오롱 '액티브 재킷 내피에서 발암물질인 아릴아민(아조염류)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코오롱의 주가는 나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전날 종가인 2만원 아래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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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