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대신증권 크레온이 100억 주식투자대회의 네번째 미션을 공개한다.
31일 대신증권 크레온은 국내 최대규모 주식투자대회 '크리에이티브 트레이더 2011'에 참여한 고객 중 세번째 미션을 통과한 70명을 대상으로 결선에 오르기 위한 최종 미션인 네번째 미션을 11월 4일까지 1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미션기간 동안 매매한 코스피200 종목 중 최고 수익률을 올린 한 종목의 수익률로 경쟁해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이가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최종 본선 진출자 10명 중 나머지 2명은 최종 미션 기간 동안의 수익금 및 수익률 1위로 선발되고, 마지막 1명은 코스피지수 맞추기 이벤트인 '지수의 달인'을 통해 선발된다.
이번 네 번째 미션에서 탈락한 참가자는 3주간의 투자 성과를 기준으로 톱10으로 진출할 수 있는 추가 기회가 부여되는 '2부리그'에 참여할 수 있다.
대신증권 크레온은 대회 진행 현황을 크레온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크레온 커뮤니티 사이트(http://comm. creontrade.com)를 통해서 실시간 중계하고 있다.
한편, '크레온(CREON)'은 KB국민 등에서 대신증권 계좌를 개설한 고객이 국내최저 수준 주식수수료를 이용해 온라인 증권거래를 할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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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