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주식시장에서 헬스케어주가 테마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아이엠도 편승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기에서 지난 2006년 분사한 아이엠이 자회사를 통해 헬스케어사업에 진출했기 때문이다.
26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아이엠도 헬스케어 테마에 편승할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이 시각 현재 5%이상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는 아이엠이 올해 초 헬스케어 사업진출을 위해 아이엠헬스케어 자회사를 설립했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아이엠 고위 관계자는 "올해 초 헬스케어 사업진출을 위해 자회사를 설립한 뒤 의료용 진단기기와 가정용 의료기기등의 헬스케어 사업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주식시장에서는 삼성그룹이 5대 신수종 사업 중 하나인 바이오·헬스케어 사업을 강화키로 했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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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