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그리스가 재정 위기에 처했다고 해서 파산하거나 유럽연합(EU)를 탈퇴할 가능성은 없다고 에발트 노보트니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가 밝혔다.
노보트니 이사는 19일(현지시간) 한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리스가 파산하거나 EU를 탈퇴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이를 위해 EU 조약이 변경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유로는 "완전히 건재"하며 개별 유로존 회원국의 문제와 유로화 상황을 분명히 구분짓는 것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