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은 24일 밤 9시 패션잡화 브랜드 'MITAA(미타)'의 2차 방송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론칭과 동시에 매출 13억원을 달성한 히트상품이다.
이번 2차 방송에서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과 함께 평소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탤런트 이승연이 출연한다.
론칭 성공을 거둔 상품은 '양가죽 파이톤엠보 플랩백'과 '레이스업 슈즈'다. 가격은 15만8000원과 10만8000원. 가방과 신발 모두 전세계적인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이다.
현재 미타는 패션의 핫 플레이스인 가로수길에 위치한 매그앤매그(Mag & Mag) 편집샵에 입점해 있다.
김미경 미타 담당 MD는 "미타의 성공은 CJ오쇼핑과 미타를 오랫동안 준비해온 동양·패션부문,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씨의 철저한 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세 주체 간의 노력이 시너지를 일으킨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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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