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KTB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오리온은 중국에서 △제품 확대(현재 4개 카테고리·15개 브랜드→2015년 6개 카테고리·60여개 브랜드) △지역 커버리지 확장(현재 북경·상해·광저우에서 심양·사천으로) △기존 전통과자의 수요 이전 등으로 중국 시장에서 2015년까지 연평균 30% 매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성장 시장이라 이익 개선보다 매출 성장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 제과에서는 마켓오 브라우니의 올해 매출을 200억원으로 예상하고 2013년에는 1000억원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베트남 매출과 이익성장이 견조하며 러시아에서는 올해 뚜럿한 턴어라운드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KTB투자증권은 2015년 중국 1조2000억원, 베트남 3500억원, 러시아 1200억원, 국내제과 1조1000억원의 예상 매출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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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