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네오위즈게임즈의 자회사 펜타비전(대표 차승희)이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카와우치 시로)의 휴대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용 게임 ‘디제이맥스 테크니카(DJMAX Technika) Vita(가칭)’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제이맥스 테크니카 Vita(가칭)’는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신개념 아케이드 게임 ‘디제이맥스 테크니카’의 PS Vita용 버전이다.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중인 ‘디제이맥스 테크니카 Vita(가칭)’는 PS Vita의 새로운 입력 장치와 하이엔드 스펙 기술 등을 최대한 활용해 신개념 방식을 구현할 예정이다. 아울러 단일 타이틀로는 역대 최다 음원 수록도 목표하고 있다.
펜타비전 차승희 대표는 “차세대 휴대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PS Vita의 기술력을 활용해 개발중인‘디제이맥스 테크니카 Vita(가칭)’는 이전 시리즈에서 삭제됐던 OST, M/V 모드를 부활시키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 및 강화해 선보일 예정이다”며, “디제이맥스가 새로운 플랫폼인 PS Vita를 통해 발전된 모습으로 이용자 분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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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