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지역난방공사가 이번달부터 실시되는 연료비 연동제에도불구하고 약보합권 머물고 있다.
1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지역난방공사는 전거래일보다 100원, 0.15% 내린 6만 530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 역시 전 거래일의 6% 수준에 불과하다.
주익찬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이날부터 연료비연동제는 다시 실시돼 열 요금이 6.9% 인상됐다"며 "열 부문 원료비 단가는 최근의 유가 하락이 반영돼 4~6개월 후에 하락할 전망이어서 열 부분 매출총이익은 안정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열 부문 매출총이익이 안정된다면, 전기 부분의 매출총이익은 발전용량 증가에 따라 증가해 총 매출총이익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주가는 향후 3년간의 이익 증가가 예상돼 상승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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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