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기륭전자가 감자결정 소식에 하한가까지 급락했다.
23일 오전 9시 30분 현재 기륭전자는 전날보다 55원, 14.78% 내린 317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한가 잔량은 219만주, 거래량은 2만여주다.
기륭전자는 전날 장 마감 후 기명식 보통주 10주를 동일 액면주식 2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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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