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11번가가 본사 직영 화장품 브랜드 전문관 '뷰티11번가'를 공식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11번가는 이를 기념해 뷰티11번가 그랜드오픈 빅 이벤트를 31일까지 실시한다.
메인 행사인 '美&休를 위한 여행'은 경기도 곤지암 리조트에서 진행된다. 11번가 고객 11커플을 초청해 곤지암 리조트 숙박권과 스파 이용권, 뷰티 클래스 참여 기회를 주는 행사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31일까지 뷰티11번가에서 상품을 구매한 후 응모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뷰티11번가 장바구니 포인트 행사는 31일까지 물품 결제 후 내달 15일까지 구매를 확정한 고객 대상이다. 2만원 이상 구매 시 100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포인트를 추가로 지급받는다.
11번가 관계자는 "뷰티11번가는 판매자 인증제와 화장품 안심쇼핑 존 등 본사 직영 브랜드 전문관"이라며 "향후 쇼핑 뿐 아니라 자신의 아름다움을 가꾸기 위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뷰티 포털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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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