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추가 대북 제재조치는 지난 11일을 기해 발효됐지만 발표는 15일 이뤄졌다.
캐나다의 새로운 대북 제재조치에는 무역, 투자 및 금융서비스 금지가 포함돼 있다.
캐나다의 이번 대북 제재조치는 기존의 유엔 조치와는 별도로 취해진 것이다.
캐나다 외교통상부는 성명에서 "이번 추가 제재조치는 북한 정부에 대해 천안함 격침과 같은 공격적 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는 메시지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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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