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SK증권은 8월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기존의 전망을 변경했다.
SK증권의 염상훈 애널리스트는 5일 "대외불확실성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며 "유가 및 상품가격 조정으로 미래의 물가 우려도 낮아졌다"고 말했다.
또, 현재 기준금리를 올려서 얻을 수 있는 실익이 없어졌다는 판단이다.
그는 "그동안 금통위에서 대외불확실성 확대는 항상 기준금리 동결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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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