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매일유업(대표 최동욱)은 커피 브랜드 카페라떼의 새로운 TV 광고 ‘임재범 편’이 화재를 몰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카페라떼 TV 광고는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열창하는 임재범의 매력을 그대로 살려, 진하고 쓴 에스프레소를 연상시키는 임재범과 부드러운 노래가 만나 카페라떼의 진하고도 부드러운 특징을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
임재범의 카페라떼 광고 촬영 소식에 연일 TV CF 온에어 일정에 관련된 문의가 쇄도하고 있고 특히, 인터넷에는 그의 촬영 포스터를 어디서 구할 수 있냐는 뜨거운 반응이다.
이에 따라 매일유업은 이날 광고 촬영장에서의 메이킹 필름과 광고 풀 영상, 무대 뒤 사진을 홈페이지 통해 공개했다. 동시 이번 TV CF를 스크랩하면 다양한 경품을 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매일유업 카페라떼 담당자는 “임재범은 진한 커피의 감성은 물론, 카페라떼의 15년간의 커피에 대한 진정한 노력과 실력을 있는 그대로 살려주는 모델”이라며 “임재범 마케팅으로 진정성에 초점을 맞추고 리더 역할을 확고히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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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