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스페인 정부가 총 30억 유로 규모의 단기국채를 발행했다.
7일 스페인 재무부는 15억유로의 2014년 만기 국채와 14억9700만 유로의 2016년 만기 국채를 낙찰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정부가 기대한 물량 범위인 2억~3억 유로의 상단에 속하는 수준이다.
3년물 수익률은 4.291%를 기록했으며 수요를 가늠할 수 있는 응찰률은 2.3배를 기록했다.
5년물 수익률은 지난 5월 5일 4.549%에서 4.871%로 상승했으며, 응찰률 또한 1.9배에서 2.9배로 강화되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