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베니건스는 다음달 1일부터 인기메뉴 상위 7가지를 반값에 즐길 수 있는 ‘베니건스 반했다’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29일 밝혔다.
베니건스 측은 "이번해 상반기 물가상승률이 4%가 넘는 등 고물가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함께 나누고자 이 같은 기획을 준비했다"며 "50%할인을 받을 수 있는 메뉴로 샐러드, 파스타, 스테이크 등 고객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7개 메뉴들을 특별히 엄선했다"고 말했다.
‘컨츄리 치킨샐러드’, ‘몬테 크리스토’, ‘자스민 폭립앤 쉬림프’ 등을 모두 8000원 부터 1만원 초반대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베니건스의 인기메뉴 반값프로모션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낮 5시까지 진행되며, 6인 이상 방문시, 맥주를 무제한 리필해주는 이벤트도 동시에 펼치고 있다.
베니건스 관계자는 “날이 갈수록 치솟는 생활물가로 힘들어하고 있을 고객들을 위해 이례적으로 반값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저렴하고 알뜰한 소비로 고물가압박을 극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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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