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7시 19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그리스 신임투표 앞두고 4일째 랠리
- 미국의 월간 주택판매지표 호재와 그리스 기대감에 상승 마감. 그리스정부, 의회 신임투표 통과 전망 확산
- 반도체 선전으로 나스닥 2% 이상 급등. KWB 은행지수, 52주 고점기록. 애플, 목표가 조정에도 3% 급등
◇ [유럽증시] 그리스 낙관론에 2개월래 최대 상승폭 기록
- 투자자들, 그리스 정부 신임투표 통과 기대. 유로화 강세로 상품 관련주 선전. 랠리 단명 예상
- 영국 FTSE100지수 1.44% 상승. 독일 DAX지수는 1.89%, 프랑스 CAC40지수도 2% 각각 상승
◇ [뉴욕외환] 유로, 그리스 위기 완화 기대감으로 4일째 상승
- 그리스 새 내각, 오늘 신임투표 통과 예상. 그리스가 결국 디폴트를 피하게 될 것이라는 낙관론 확산
- 유로/달러, 지난 4거래일간 2% 이상 상승. 연준 이틀 일정으로 정책회의 돌입, 정책 성명서 주목
◇ [뉴욕채권] 그리스 우려 완화로 하락
- 그리스정부 신임투표 통과 예상이 안전 자산인 국채 압박. 美 기존주택 판매지표도 예상보다 양호
- 연준 FOMC 개막, 분기별 경기 전망 하향 조정 예상. 하반기 미국 경제의 반등 기대감 피력할 듯
◇ [국제유가] 그리스 위기 해결 낙관론에 상승
- 그리스정부, 신임투표 통과 예상 확산. 유로화에 대한 달러화 약세로 유가 상승
- 유가, "스페인 경제회복 위험" IMF 경고로 막판 일시 하락 반전
◎ 글로벌 주요 이슈
◇ 그리스 정부, 신임투표 통과. 디폴트 사태 회피 관문 넘어
- 총 300표 중 과반수 획득에 성공, 디폴트 회피 위한 긴축 행보에 힘 실릴 듯
◇ 美 연준, FOMC 회의 개막...QE3 기대감 부채질 피할 것
- 연준, 美 경제성장 전망치 하향 조정하며 하반기 반등 전망 재차 강조 예상
- 장기간 저금리 유지 입장 재천명할 듯...QE3 기대감 부채질은 피할 것
◇ 美 재무장관, “한국 등과의 FTA 연내 비준 예상”
- 한국/파나마/콜럼비아 FTA 연내 비준될 것으로 믿어/ 강한 달러는 미국의 국익에 항상 도움
◇ 美 5월 기존주택 판매 예상보다 소폭 감소-NAR
- 5월 기존주택판매 연율 481만호...지난해 11월 이후 최저
- 감소폭은 3.8%로 전문가 예상치 5.9%보다 양호. 4월 판매는 505만호에서 500만호로 하향 조정
◇ 유로존 파트너들, 주변국 부채 위기 확산 우려-IMF 립스키
- 주변국 위기의 핵심국 파급 가능성에 유로존 파트너들 우려
- 그리스/아일랜드/포르투갈의 근본 문제는 경쟁력 약화. 경쟁력 회복 없이는 번영할 수 없어
◇ MSCI "내년까지 한국•대만 신흥국 분류 유지"
- 한국과 대만 증시 최소 내년 검토 시점까지는 여전히 신흥시장지수로 분류
- 카타르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증시, 신흥시장 승격 결정도 오는 12월로 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