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동아제약이 일반의약품 슈퍼판매에 대한 재논의 추진으로 상승세다.
10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전날보다 2.33%(2100원) 오른 9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3일 의약품 구매불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현행 의약품 분류를 재검토하기로 결정했으나, 7일 대통령이 직접 약국외 판매 재검토를 지시하면서 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 법안은 다시금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상태다.
하나대투증권 조윤정 애널리스트는 "일반약 슈퍼판매가 허용되면 연간 1283억원의 매출을 자랑하는 국내 최대 드링크 박카스를 보유하고 있고, 계열사 동아오츠카를 통해 전국적인 음료 유통망을 이미 확보하고 있는 동아제약이 최대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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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