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교는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고성군 오호리에서 열린 자매 결연식에는 박명규 대교 대표, 정세철 고성부군수, 대교 임직원과 마을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1사1촌 결연 협약서를 교환하고 양측 간의 우의를 다졌다.

고성군 오호리는 자매 결연비를 제작해 제막식을 갖고, 대교는 화합 한마당 행사를 통해 발전기금과 기념품 등을 마을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오호리 소재 죽왕초등학교 꿈나무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하고 전교생에게 무료로 적성검사를 제공했다.
박명규 대교 대표이사는 "오호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으로 제2의 고향을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농·수산물 소비촉진과 지역 발전, 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