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상 청정원이 순돈육으로 만든 프리미엄 캔햄 ‘우리팜 델리’를 출시했다.
‘우리팜 델리’는 순돈육에 국산 나주배를 갈아 넣고 저온에서 숙성시켜 연하고 부드러운 게 특징이다.
또한 구운 신안산 천일염으로 간을 해 짜지 않고 맛있으며 나트륨 함량도 기존 제품에 비해 20% 낮췄다.
대상 청정원 관계자는 “돼지고기 본연의 맛을 내주는 순돈육을 전국 최고로 꼽히는 나주산 배로 잘 재워 쫄깃한 맛이 일품인데다 짜지 않게 만들어 구이나 찌개, 샐러드용으로 이용하면 좋다”고 말했다.
‘우리팜 델리’ 330g의 가격은 5400원, 190g의 가격은 37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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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