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신용등급 강등 위기에 처한 독립체(entity) 숫자는 5월 26일 현재 458개로 한달 전에 비해 불과 1개 늘어났다고 S&P가 3일(뉴욕시간) 발표했다.
S&P는 이날 공개된 보고서에서 신용등급 강등 위기에 처한 독립체 숫자는 피크였던 2009년 4월의 1028개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지만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S&P의 글로벌 채권 리서치 헤드 다이앤 바자는 "숫자가 조금 늘기는 했지만 대부분 분야의 신용 등급이 과거에 비해 보다 안정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S&P는 지난달 발표 이후 43개 업체를 잠재적 신용등급 강등 위기 대상에서 제외한 반면 44개 독립체를 새로 포함시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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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