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지난주 건설업종지수는 시장대비 상승하며 주요 대형사의 실적개선 기대감이 나타났다.
30일 교보증권 조주형 애널리스트는 “지난주 건설업종지수는 2.6% 상승, 코스피 대비 상대수익률 3.1%를 기록했다”며 “이는 해외수주 시즌 도래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라고 말했다.
조 애널리스트는 “건설업종지수는 주요 대형사들이 상승을 주도했다”며 “단기간내 아파트 시황 개선은 어렵지만 해외사업 비중이 높은 업체에 주목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교보증권은 건설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최선호주를 삼성물산과 삼성엔지니어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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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