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지아이바이오의 ‘쎄라젠’ 임상을 위한 태스크포스팀 법률 자문을 법무법인 새빛이 맡았다는 소식에 주가가 연일 상승세다.
새빛의 공동대표인 서향희 변호사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동생 박지만씨의 아내라는 점이 부각됐기 때문이다.
19일 오전 10시 1분 지아이바이오는 1785원에 거래, 전날대비 3.18% 올랐다. 지난 18일 8.13% 오른 1730원에 장을 마감한 후 이틀째 상승세다.
전일 지아이바이오는 유전자 항암 치료제인 ‘쎄라젠’ 임상을 위한 태스크포스(TF)팀 가동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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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