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메리츠금융지주가 재상장 첫날 하한가를 기록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메리츠금융지주는는 오전 9시 17분 현재 전일대비 970원(14.92%) 내린 553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메리츠금융지주는 6500원으로 코스피시장에 재상장했지만 장 시작과 동시에 급락하며 하한가로 직행했다.
교보증권과 키움증권 창구로 매물이 쏟아지면서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다.
한편,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화재해상보험에서 보험사업을 제외한 투자사업 부문이 인적분활돼 설립됐다.
존속법인인 메리츠화재해상보험과 새로 분할된 메리츠금융지주는 옛 메리츠화재해상보험으로부터 0.705대 0.295 비율로 분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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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