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신세계 이마트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zoko 안전가드 세발자전거를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자전거는 어린이날 받고싶은 설문조사 결과 남녀유아동 전체에서 10위안에 들은 어린이날 베스트 선물로 꼽히는 아이템으로 선보이는 유모차형 자전거는 자전거 브랜드 인지도 1위인 zoko사 제품이다.
이 상품은 아동접이식 햇빛가리개, 유아용 안전가드, 안전벨트 등이 달려있고 보조가방과 뒷바구니가 있어 아동은 물론 부모들의 편의성까지 고려한 고급형 유아용 세발자전거다.
유아부터 아동까지 모두 이용 가능한 이 자전거의 가격은 1대당 10만 9000원으로 KB카드로 구매시 20% 할인된 8만 7200원에 구입 가능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