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에이치앤티는 에이치앤티이엔지 외 1인이 청주지방법원에 의결권행사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다음달 4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피신청인이 주식 504만주에 대해 의결권 행사 금지를 요청하는 내용이다.
회사측은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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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