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 마틴은 올해 1분기 계속영업수익이 5억 4800만 달러(희석주당순익 1.55달러)로 전년동기의 5억 1900만 달러(희석주당순익 1.38달러)에서 증가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는 주당순익 1.51달러를 예상한 월가 전망치와 비슷한 수준이다.
순 매출은 106억 달러로, 역시 전년동기의 103억 달러에서 개선되었다.
록히드마틴은 올해 희석주당순익 전망치를 6.95~7.25달러로 제시하고, 순매출은 457억 5000만~472억 5000만 달러 범위로 전망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