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삼성전자는 전략적 제휴를 통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 Seagate사와의 포괄적 사업 협력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삼성전자는 13억 7500만 달러의 HDD 사업 관련 자산 등을 이관하고, 양도가액중 50%를 Seagate사 지분(보통주, 9.6%)으로, 50%는 현금으로 수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략적 제휴 강화를 위해 ▲ 특허 상호 라이센스 계약 체결 ▲ 기업향 스토리지 솔루션 공동개발 강화 ▲ Seagate사 SSD 제품향 NAND 공급 합의 ▲ 삼성전자 PC 및 노트북향 HDD 공급 합의 등에 동의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