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는 리비아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 'BB'에서 'B'로 강등하고,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피치는 "극도의 정치적 불안과 원유생산 차질 그리고 UN 제재에 따른 대외자산 동결 등을 토대로 국가등급을 낮추기로 결정했다"고 13일(현지시간) 설명했다.
파치는 "다만 국가채무가 부재한 점을 긍정적으로 반영해 '안정적' 등급 전망을 부여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는 리비아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 'BB'에서 'B'로 강등하고,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피치는 "극도의 정치적 불안과 원유생산 차질 그리고 UN 제재에 따른 대외자산 동결 등을 토대로 국가등급을 낮추기로 결정했다"고 13일(현지시간) 설명했다.
파치는 "다만 국가채무가 부재한 점을 긍정적으로 반영해 '안정적' 등급 전망을 부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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