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가계 소비 활동이 5개월 연속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일본 총무성은 2월 가계소비가 1인당 26만793엔으로 전년동월대비 0.2%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월간으로도 0.2% 감소한 것이다.
당초 전문가들은 전년동월대비 보합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본 바 있다.
전문가들은 지난 11일 발생한 대지진과 쓰나미의 여파로 다음 달 가계 소비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 1월 가계소비는 전년동월대비 1.0% 감소한 바 있다. 월간으로는 1.0% 증가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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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