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후반 급 반등세를 보였던 곡물시장은 반등 재료가 됐던 중국의 옥수수 구매 소문이 확인되지 않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였다. 여기에 골드만삭스가 올해 옥수수 재배면적 추정치를 정부측 추정치보다 다소 높은 9210만 에이커로 예상하며 부담이 됐다.
그러나 수출 수요가 여전히 강력한 것으로 확인되며 시장을 지지했다.
이같은 분위기로 옥수수 선물은 특히 한때 1% 이상 하락했으나 낙폭을 줄이면서 상승 마감됐다.
반면 소맥(밀)은 초반 하락세가 지속되며 약세 마감됐다.
21일 CBOT에서 소맥(밀) 5월물은 2센트 하락한 부셸당 7.2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5월물은 상승반전에 성공하며 3센트 상승한 부셸당 6.86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5월물도 0.5센트 오른 부셸당 13.63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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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