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케이비티가 중남지 지역에 대규모 스마트카드를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8일 오후 1시 45분 현재 전날보다 4.07%, 500원 오른 1만28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케이비티는 중남미 지역의 브라질 업체와 연간 1,000만장 스마트카드를 공급하기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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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